年収
解決済み
연봉 협상 때 희망 연봉 먼저 말하는 게 불리한가요
이직 최종 합격하고 처우 협의 중인데 희망 연봉을 먼저 말해달라고 하네요. 높게 부르면 떨어질까 봐, 낮게 부르면 손해 볼까 봐 고민입니다.
이직 최종 합격하고 처우 협의 중인데 희망 연봉을 먼저 말해달라고 하네요. 높게 부르면 떨어질까 봐, 낮게 부르면 손해 볼까 봐 고민입니다.
저는 원하는 금액보다 조금 높게 말하고, 대신 입사 시기나 업무 범위는 회사 일정에 맞추겠다고 했어요. 받는 쪽에서도 조정할 여지가 생기니까 분위기가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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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이나 복지까지 포함한 총보상으로 비교하세요. 기본급만 보면 판단이 흐려져요.
복지까지 합쳐서 비교표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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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후라면 조건 때문에 합격이 취소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현 연봉과 인상 희망 폭을 근거와 함께 말하세요. 근거 없이 숫자만 부르면 협상이 어려워져요.
근거를 같이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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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건에서 양보하는 방식 좋네요.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