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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인데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
디지털 광고 대행사 4년차입니다. 야근도 많고 광고주 대응에 지쳐서 인하우스로 가고 싶은데, 인하우스 가면 오히려 성장이 멈춘다는 얘기도 들려서 고민입니다.
디지털 광고 대행사 4년차입니다. 야근도 많고 광고주 대응에 지쳐서 인하우스로 가고 싶은데, 인하우스 가면 오히려 성장이 멈춘다는 얘기도 들려서 고민입니다.
대행사 5년, 인하우스 2년차입니다. 성장이 멈춘다기보다 성장의 방향이 달라져요. 대행사는 여러 브랜드 운영을 넓게 경험하고, 인하우스는 한 브랜드의 매출 구조를 깊게 보게 됩니다. 4년차면 옮기기 딱 좋은 시기예요. 대행사 경험을 수치로 정리해 가면 인하우스에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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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도 회사 바이 회사예요. 마케팅팀이 한 명뿐인 곳이면 대행사보다 더 바쁠 수도 있어요.
마케팅팀 규모도 꼭 물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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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볼 때 마케팅 예산을 누가 결정하는지 꼭 물어보세요. 권한 없는 인하우스는 정말 힘들어요.
예산 권한 질문 좋네요. 저도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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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vs 깊게, 설명이 확 와닿네요. 준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