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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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실적 압박 때문에 잠을 못 자요
분기 마감이 다가오는데 목표의 60%밖에 못 채웠어요. 매일 실적 회의에서 이름이 불리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분기 마감이 다가오는데 목표의 60%밖에 못 채웠어요. 매일 실적 회의에서 이름이 불리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9년 하면서 목표 못 채운 분기가 몇 번이나 있었어요. 한 분기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성사 가능성이 높은 건 3개만 골라서 집중하세요. 그리고 잠은 꼭 주무세요. 판단력이 떨어지면 실적이 더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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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분기에 똑같았어요. 같이 버텨요.
같이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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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계속되면 회사 상담 프로그램도 이용해 보세요. 생각보다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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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높은 3건에 집중해 볼게요. 조금 숨이 쉬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