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다닌 회사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첫 직장에서 11년을 일했어요. 고민 끝에 다른 업계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늦은 나이에 새로 시작하신 분들 경험 듣고 싶어요.
첫 직장에서 11년을 일했어요. 고민 끝에 다른 업계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늦은 나이에 새로 시작하신 분들 경험 듣고 싶어요.
저도 서른여섯에 업계를 바꿨어요. 두려운 게 당연하고, 그만큼 잘 해내실 거예요.
저도 8년 다닌 회사 나오고 다른 업계로 옮겼어요. 처음 반년은 힘들었지만 오래 쌓은 일하는 방식은 어디서든 통하더라고요. 응원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어디서든 통한다는 말이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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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한 곳에서 버틴 것 자체가 신뢰의 증거예요. 좋은 결정이 되길 바랍니다.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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